'라스' 김구라, 박나래·양세찬 등 활약에 '즉석 금일봉'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6.02.09 10:55 / 조회 :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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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MC 김구라가 박나래, 양세찬 등 게스트들의 활약에 금일봉을 투척했다.

9일 MBC에 따르면 김구라는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맹활약하자 "마음껏 쓰세요"라며 즉석에서 자신의 지갑을 꺼냈다.

김구라는 이날 네 사람이 끊임없이 신선하고 강력한 웃음을 창출해 내자 이런 행동을 한 것. 이에 게스트들은 환호했다는 후문이다.

김구라의 지갑까지 열게 만든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은 지난주에 이어 어떤 활약상을 펼칠까.

제작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주 '사랑과 전쟁'을 연상케 했던 토크에 이어, 이번주에는 '휴머니즘'을 드러내며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들은 서로를 물고 뜯는 전쟁 같은 토크를 잠시 내려놓고, 서로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네 사람은 평소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우정을 한층 돈독하게 쌓아가는 한편, 폭로 연쇄작용을 일으켜 안방극장에 폭소탄을 투하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박나래의 목격담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규현은 "박나래씨가 외투도 안 입고 흥이 폭발했다더라. 이후 장도연씨, 김지민씨가 연행을 하듯 끌고 가셨는데 그게 너무 웃겼다고 한다"며 사연을 읽어준 것. 하지만 박나래는 의외의 반응으로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서 예고를 통해 눈물을 찔끔 흘리는 장도연의 모습과 진심을 드러내는 듯한 양세형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어, 어떤 이야기들이 이어질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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