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박해진이 김고은을 사랑하는 특별한 방식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02.03 16:59 / 조회 : 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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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치즈인더트랩' 영상 캡처


배우 박해진이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자신만의 사랑법을 펼치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 제작 에이트웍스. 이하 '치인트')에서는 홍설(김고은 분)과 갈등을 빚는 유정(박해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설과 유정은 잠시 떨어져 시간을 갖게 됐다. 앞서 홍설은 유정이 자신을 스토킹했던 오영곤(지윤호 분)을 부추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큰 충격에 빠졌다. 홍설은 유정에게 "우리 서로 시간을 가지자"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한동안 연락을 하지 않게 됐다.

그러는 사이 홍설과 백인호(서강준 분)는 더욱 가까워졌다. 홍설은 자신을 똑같이 따라 하는 손민수(윤지원 분)과 결국 싸움을 벌였다. 이에 백인호는 다친 홍설을 본 뒤 직접 연고를 발라주며 위로했다.

유정 역시 홍설과 떨어져 있었지만 홍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챙겨주고 있었다. 백인하(이성경 분)이 홍설을 비하하자 화를 냈고 홍설을 따라 하는 손민수에게 대신 경고를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에서는 유정과 홍설이 서로 떨어졌던 시간을 끝내고 눈물로 화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설이 따뜻한 위로를 건넸던 백인호와 속을 알 수 없는 유정 중 유정을 택하게 된 것. 하지만 유정과 홍설이 한 차례 갈등을 겪은 만큼 유정만의 사랑법이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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