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페이지 "김태우 노래 듣고 눈물났다"

박가현 인턴기자 / 입력 : 2016.02.03 00:37 / 조회 :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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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슈가맨' 방송화면 캡쳐


'슈가맨'에서 가수 페이지가 "쇼맨 김태우의 노래에 감동해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 - 슈가맨'(이하 '슈가맨')은 쇼맨으로 가수 김범수와 김태우가 출격해 페이지와 리즈의 곡을 재탄생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우는 페이지의 '이별이 오지 못하게'를 김태우만의 스타일로 열창해 무대를 뜨겁게 만들었다.

특히 김태우는 김범수를 상대로 52대 48로 승리해 페이지에게 영광을 안겨줬다.

이에 페이지는 "김태우가 노래를 부를 때 순간 눈물이 살짝 났다"라고 말했고 김태우는 "페이지 씨한테 꼭 승리를 주고 싶었는데 그게 이뤄진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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