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월' 백진희, 결혼식 무산되자 '통곡'

김소희 인턴기자 / 입력 : 2016.01.31 22:36 / 조회 :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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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내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내 딸, 금사월'에서 백진희가 결혼식이 무산되자 울음을 터뜨렸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는 신득예(전인화 분)가 금사월(백진희 분)과 강찬빈(윤현민 분) 결혼식에서 금사월이 자신의 딸이라고 밝혔다.

이후 신득예는 금사월을 강찬빈과 떼어놓고 금사월을 차에 태우고 데리고 갔다. 금사월은 이후 "차 세우세요"라고 말하며 밖으로 내렸다.

신득예는 더 이상 금사월을 잡지 못하고 내버려뒀다. 금사월은 차에서 내려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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