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손여은 "오민석 밥 맛있게 먹는 모습 보고파"

김소희 인턴기자 / 입력 : 2016.01.31 20:53 / 조회 :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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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부탁해요 엄마' 방송화면 캡처


'부탁해요, 엄마'에서 손여은이 맛있게 밥을 먹는 오민석의 모습을 보고 싶어 반찬가게 일을 배운다고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에서는 이형규(오민석 분)가 함께 살지 않고 분가하겠다고 말하기 위해 임산옥(고두심 분)을 찾았다.

밖에서 이 말을 들은 이동출(김갑수 분)은 "그냥 들어와서 살라"고 말했다. 이에 이형규는 "아버지 갑자기 왜 그러시냐"고 대들었다.

마침 밖에 이형규의 옷을 챙겨 가지고 온 선혜주(손여은 분)는 이형규에게 "왜 자꾸 저를 실망 시키느냐 왜 부모님께 대드느냐"고 말했다. 이형규는 "혜주씨가 반찬가게 일하고 그러는 것도 속상하다"고 말했다.

이에 선혜주는 "저는 반찬가게 물려받거나 그러려고 반찬 배우는 게 아니다"며 "형규씨 밥 맛있게 먹는 것 보고 싶어서 그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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