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 김현철 '음악대장' 극찬 "故신해철 본 듯"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6.01.31 17:45 / 조회 : 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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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김현철이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무대를 극찬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캣츠걸'의 6연승을 저지하려는 복면 가수들의 2라운드 대결이 벌어졌다.

이날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고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을 선곡했다. 그는 신해철을 연상케 하는 가창력으로 깊은 감동을 안겼다. 이에 김현철은 "신해철을 본 듯 했디"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엄마 찾는 철이'는 바이브의 '사진을 보다가'를 불러 판정단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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