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박지성·정대세·지소연, 축구★ 3인방 예능감 발휘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6.01.31 10:29 / 조회 :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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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축구 스타' 박지성, 정대세, 지소연 선수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수준급 연기로 예능감을 뽐냈다.

31일 SBS에 따르면 박지성, 정대세, 지소연 선수는 이날 방송되는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서 1926년 상하이로 돌아가 특별한 미션을 수행했다.

상하이 영화 촬영장을 배경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박지성, 정대세, 지소연은 각자 그 시대의 청년 결사대로 변신해 숨겨진 독립자금을 찾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박지성은 오프닝부터 수준급 연기를 펼쳤으며, 정대세, 지소연 또한 그라운드가 아닌 브라운관 안에서 색다른 모습을 뽐내 매력을 선보였다.

세 선수는 '런닝맨' 멤버들 못지 않은 예능감을 발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지소연은 '런닝맨' 멤버들의 속임수에 의심하지 않고 넘어가는 순수한 모습 등을 보이며, 귀엽고 허당끼 있는 여동생 같은 매력으로 멤버들의 귀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31일 오후 4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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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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