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꿀단지' 최명길, 모든비밀 알게 돼 "오봄이 내 친딸"

박가현 인턴기자 / 입력 : 2016.01.14 21:15 / 조회 : 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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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우리집꿀단지'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우리집꿀단지'의 최명길이 드디어 오봄이 친딸인 사실을 알게 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연출 김명욱, 극본 강성진 정의연)에서는 배국희(최명길 분)는 애타게 찾던 친딸이 오봄(송지은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오봄의 엄마 이미달(유혜리 분)은 딸의 억울함을 풀어주겠다며 직접 오봄 회사에 찾아가 배국희(회사 사장)를 찾았다.

이미달은 회사에 들어서자 딸의 어린시절 사진이 붙은 벽보를 보고 "아니, 저거 우리 봄이 어렸을 때 사진이 왜 저기 붙어있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를 보던 배국희는 "파란이를 알아요? 말해봐요 우리 파란이를 아냐고"라며 이미달을 독촉했다.

이에 이미달이 "저건 파란이가 아니다"라며 말을 꺼내는 순간 강마루가 "그 사진 봄이입니다"라며 모든 사실을 밝혔다.

이를 듣고 충격에 빠진 배국희는 "마루 너 똑바로 말해 지금 뭐라고 했어?"라며 되물었고 이에 강마루는 "사장님이 찾고 계시던 파란이가 바로 봄이입니다"라며 오봄이 친딸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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