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황제성 "박나래, 술 취해 내 젖꼭지 꼬집었다"

이다겸 기자 / 입력 : 2016.01.14 01:02 / 조회 : 1088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개그맨 황제성이 동료 박나래의 주사를 폭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심(心)스틸러' 특집으로 꾸며져 김숙, EXID 하니, 곽시양, 황제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제성은 "양세형과의 술자리에서 박나래를 처음 봤다. 그날 술을 많이 마셔 다들 취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박나래가 술에 취하고 나니까 소리를 지르면서 저를 막 쫓아오더라. 저도 술에 취한 상태라 왜 도망가는지도 모르고 도망갔다"라며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젖꼭지가 아프더라. 왜 그런가 했더니 박나래가 취해서 제 젖꼭지를 꼬집었던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