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유승호 "모든 실상 밝히겠다" 복수시작

박가현 인턴기자 / 입력 : 2016.01.07 22:55 / 조회 :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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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리멤버' 방송화면 캡쳐


'리멤버' 유승호가 남궁민을 향한 본격적인 복수를 시작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에서 서진우(유승호 분)이 남규만(남궁민 분) 일호그룹의 모든 실상을 밝히겠다고 나섰다.

이 날 방송에서 서진우는 방송을 통해 "저는 오늘 일호그룹이 숨겨왔던 실상을 밝히려 합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서진우는 "일호그룹은 최근 몇 년 간 확장형 사업을 꾸준히 펼쳐왔습니다. 그 결과 국내 굴지의 기업으로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비리의 연속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서진우는 "제가 오늘 보여드릴 이 자료는 지금의 일호그룹을 있게 한 비자금 창구입니다. 바로 여기서 일호그룹의 추악한 맨얼굴을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으나 남규만에 의해 방송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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