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송일국 "노비 역할 연기, 오히려 편하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6.01.01 20:05 / 조회 :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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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배우 송일국이 처음으로 노비 역할을 맡게 된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송일국은 1일 방송된 KBS 1TV '신년특집 미리 보는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출연했다.

이날 송일국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노비 역할을 처음 맡게 됐다. 그간 장군 역할만 맡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은 면천 되기 전이라 노비 복장을 하고 있는데 오히려 편하다"며 "두툼하고 이 옷이 가장 따뜻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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