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유준상, SBS연기대상 중편드라마 男최우수상 수상

이지현 기자,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01.01 00:30 / 조회 :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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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연기대상' 영상 캡처


배우 조재현, 유준상이 2015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조재현, 유준상이 31일 오후 8시 55분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2015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조재현은 "최명길, 이한위 선배님 자리 지켜주셔서 감사하다. 재작년에서 작년까지 드라마를 했는데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유준상은 "'풍문으로 들었소'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감사하다. 이런 드라마가 있어서 더 나은 세상이라는 올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드라마를 찍었다. 이런 드라마가 있다는 것 잊지 말아주셨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조재현은 올해 드라마 '펀치'로, 유준상은 '풍문으로 들었소'로 사랑받았다.

한편 이날 SBS 연기대상은 유준상, 이휘재, 임지연이 MC를 맡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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