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유승호, 박민영과 첫 만남부터 '삐걱'

이다겸 기자 / 입력 : 2015.12.09 22:25 / 조회 : 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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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리멤버' 캡처


'리멤버' 유승호와 박민영이 잊을 수 없는 첫 만남을 가졌다.

9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제작 로고스필름. 이하 '리멤버')에서는 버스에서 가방을 소매치기당한 이인아(박민영 분)가 서진우(유승호 분)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아는 버스 안에서 가방을 놓쳤고, 그 가방을 유승호가 주워줬다.

이후 가방 소매치기를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된 인아는 버스 기사에게 바로 경찰서로 가달라고 했다. 인아는 경찰서에서 자신의 가방을 주워준 진우를 소매치기범으로 오해했다.

한편 '리멤버'는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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