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정려원 이동욱, 재결합 후 달콤 애정 행각 '설렘'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5.12.09 07:32 / 조회 :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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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풍선껌' 영상 캡처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 제작 화앤담픽쳐스)의 이동욱과 정려원이 달콤한 애정 행각으로 이별 공백기를 채웠다.

지난 8일 방송된 '풍선껌' 14회에서는 리환(이동욱 분)과 행아(정려원 분)가 농도 짙은 키스부터 닭살 멘트, 세레나데 등 다채로운 애정행각들을 펼쳤다.

극중 연인으로 다시 손을 맞잡은 리환과 행아는 격정적인 키스로 달콤한 로맨스 부활의 포문을 열었다. 리환이 행아를 집으로 데려다줬고 그동안의 안부와 함께 진한 입맞춤을 나눴다. 리환이 행아를 안은 상태로 자리를 이동하면서 키스를 하는 것은 물론 같이 하룻밤을 보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리환과 행아는 오글거리는 닭살 멘트를 쏟아내기도 했다. 리환은 행아의 손을 잡으며 "이쪽 손은 그냥 나한테 붙어 있다고 생각해"라고 말하는가 하면 행아는 리환에게 "나는 너 만나는 순간이 제일 좋아"라고 털어놨다.

리환과 행아는 선영(배종옥 분)과 동화(고보결 분)와 함께 떠난 생애 첫 가족여행에서 절정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리환과 행아는 강원도 해변에서 깍지를 낀 채 대화를 나누는 등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겼고 펜션의 모닥불 앞에 앉아 둘만의 아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리환이 행아를 위한 사랑의 세레나데를 선사,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리환이 노래를 불러주면 소원 하나를 들어주겠다는 행아의 제안에 솔깃해 수락했다.

리환은 애써 쑥스러움을 참으며 알렉스의 '널 향한 나의 시간'이라는 노래를 나지막이 불렀다. 행아는 리환의 노래가 끝난 후 리환의 이마에 뽀뽀를 했다. 한 번의 이별로 서로에 대한 애정이 견고해진 두 사람의 망설임 없는 활약이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한편 '풍선껌'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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