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연우 "'복면가왕' 거미, 화요비로 착각"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5.12.02 23:46 / 조회 : 2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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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에 출연한 거미를 화요비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김연우는 '복면가왕'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김연우는 "한 음악프로그램에 나갔는데 유희열이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의 정체를 물어보길래 화요비 같다고 했다"며 "거미도 같이 출연했는데 화요비 같다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복면가왕'의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의 정체는 거미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MBC의 아들과 딸' 특집으로 꾸며져 황석정, 김연우, 김영철, 박슬기, 김민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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