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영철, 교통사고 회상.."살았다 생각했는데 2차 충돌"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5.12.02 23:33 / 조회 :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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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김영철이 교통사고 전말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김영철은 "매니저가 '어' 소리를 냈다. 적재물 피하려다 앞 트럭과 부딪쳤다"라고 교통사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영철은 "차에서 연기가 나는데 터지는 게 아닐까 했다. 매니저가 뒷문을 열어줬는데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때 뒤에서 오던 차량과 2차 충돌이 있었다. 어딘가를 잡으면서 손가락 골절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영철은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촬영을 위해 차량으로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MBC의 아들과 딸' 특집으로 꾸며져 황석정, 김연우, 김영철, 박슬기, 김민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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