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사장님의 '엘리베이터' 섹시 퍼포먼스..JYP 가수들 '깜짝'

2015MAMA

홍콩=이경호 기자 윤성열 기자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5.12.02 22:34 / 조회 :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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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캡처


가수 박진영이 연말 음악 시상식인 2015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5 MAMA)에서 섹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진영은 2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음악전문채널 Mnet 주최 음악 시상식 2015 MAMA 무대에 올랐다.

이날 베스트 프로듀서상에 이어 남자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받은 박진영은 이날 MAMA 무대에서 '24시간이 모자라' 인트로를 시작으로 '어머님이 누구니', '엘리베이터' 그리고 '허니'까지 히트곡들로 신나는 무대를 펼쳤다.

특히 이날 박진영은 히트곡 '엘리베이터안에서' 하이라이트 무대에서 섹시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자 댄서의 상의를 찢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시작한 박진영은 댄서의 다리 아래에 눕고, 책상에 앉아 여자 댄서의 다리를 쓰다듬는 등 수위 높은 댄스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남자 섹시댄스 가수의 면모를 맘껏 뽐냈다.

이날 무대 아래에서 박진영 사장님의 댄스를 보고 있던 JYP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 갓세븐 트와이스 등은 사장님의 깜짝 퍼포먼스에 눈을 가리고 놀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2015 MAMA는 지난해 10월26일부터 올 10월30일 사이 발매된 노래 또는 앨범, 해당 가수(팀)들을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시청자 투표(인터넷, 모바일),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 전문 리서치 기관을 통한 선호도 조사, 음반 및 음원 판매량, 선정위원회 심사 등을 종합해 각 부문 수상작(자)을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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