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MAMA' 현아, 홍콩서도 잘나가네..독보적인 섹시함

홍콩=이경호 기자 윤성열 기자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5.12.02 21:34 / 조회 :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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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가수 현아가 연말 음악 시상식인 2015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5 MAMA)에서 독보적인 섹시함을 뽐냈다.

현아는 2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음악전문채널 Mnet 주최 음악 시상식 2015 MAMA 무대에 올랐다.

이날 현아는 올해 사랑받은 '잘나가서 그래'와 '빨개요' 무대를 동시에 선보였다.

청색 핫팬츠에 딱 달라붙는 상의로 섹시함을 강조한 현아는 핑크색 퍼 의상으로 분위기를 더했다.

현아는 두 곡의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섹시함으로 홍콩을 사로 잡았다.

이날 2015MAMA에서 당당히 남자 신인상을 거머쥔 아이콘은 이날 세 곡의 무대를 통해 자신들의 매력을 뽐내며 홍콩을 축제분위기로 만들었다.

2015 MAMA는 지난해 10월26일부터 올 10월30일 사이 발매된 노래 또는 앨범, 해당 가수(팀)들을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시청자 투표(인터넷, 모바일),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 전문 리서치 기관을 통한 선호도 조사, 음반 및 음원 판매량, 선정위원회 심사 등을 종합해 각 부문 수상작(자)을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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