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박슬기 "보이스피싱 사기 당해..1200만원 날렸다"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5.12.02 14:39 / 조회 : 667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MBC 제공


방송인 박슬기가 보이스피싱을 당했다고 밝혔다.

2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박슬기가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했다며 이번 녹화에서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한 일화를 전했다고 밝혔다.

박슬기는 "보이스피싱 사기에 휘말려 1200만원을 날렸다"며 충격적인 사연을 고백했다. 이어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재연해 MC들은 물론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슬기는 이번 녹화에서 광고회사 PD인 훈남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박슬기 외에도 황석정, 김연우, 김영철, 김민재가 출연해 '창사 54주년 특집-MBC의 아들과 딸' 특집으로 꾸며지는 '라디오스타'는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