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이젠 결혼해서 누군가 품에 안기고 싶다" 고백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5.12.02 11:59 / 조회 :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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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사진=스타뉴스 이기범 기자


가수 김장훈이 결혼하고 싶은 속내를 털어놨다.

김장훈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 MTV 음아 프로그램 '더스테이지 빅플레저'(이하 '더스테이지')에 녹화에서 "이제는 결혼해서 누군가의 품에 안기고 싶다"고 말했다.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 63회 '더스테이지'는 김장훈의 주옥같은 히트곡들로 꾸며졌다. 이날 김장훈은 '난 남자다',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오페라' 등을 열창했다.

김장훈은 오랜만에 발라드를 낸 이유에 대해 "사랑이 하고 싶어졌다"며 결혼에 대한 결심을 털어놔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또한 다른 곳으로 떠나가는 연인과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하는 가슴 아픈 내용의 신곡 '공항에 가는 날'에 대해서는 "이건 듣자마자 내 노래라 생각했다"고 말했다는 후문.

이 밖에도 평소 친분이 두터운 MC 이수영과의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음악이야기 등 다양한 토크로 시선을 끌었다는 전언이다. 2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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