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연인' 강태오, 첫 촬영 스틸컷..반듯한 남친의 정석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5.12.02 07:53 / 조회 :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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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판타지오


'최고의 연인'에 출연하는 강태오가 촬영 스틸컷으로 이목을 끌었다.

MBC 새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 최준배)'에서 성실하고 자상한 모범적인 아들 최영광 역을 맡은 강태오는 2일 소속사를 통해 스틸컷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태오는 극중 여자친구 아름(강민경 분)을 다정다감하게 바라보는 눈빛부터 해맑은 미소가 돋보이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반듯한 남친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최고의 연인'에서 강태오는 정의감 있고 어른들에게도 공손하며, 특유의 넉살과 웃음으로 가족 간의 끈끈한 정을 이어주는 착한 아들을 연기한다. 아름을 사랑하고 지켜주는 것을 행복으로 아는 따스한 성격으로, 후에 아름을 사이에 두고 상남자 성격의 백강호(곽희성 분)와 치열한 삼각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강태오가 전작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도 지고지순한 순정남 허동구 캐릭터를 맡았었는데 이번에도 배려심 많고 마음 따뜻한 '로망 남친'의 면모를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태오와 함께 하희라, 정찬, 강민경, 조안, 곽희성, 김유미 등이 캐스팅 된 '최고의 연인'은 오는 7일 오후 7시 15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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