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지율이 오래 매달리기 23초 기록..소녀장사 탄생

유은총 기자 / 입력 : 2015.11.28 17:19 / 조회 :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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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오 마이 베이비' 영상캡처


28개월인 지율이가 오래 매달리기 23초의 뛰어난 기록을 세웠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아빠 김태우와 지율이 유아 숲 체험장에서 체력단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우의 두 딸이 난데없이 오래 매달리기 시합을 하게 되는데 소율이는 얼마 못 가 포기했지만 지율이는 힘들어서 발버둥을 치는데도 불구하고 절대 철봉을 놓지 않고 버티며 놀라운 팔 힘을 보였다.

기록을 재던 김태우는 지율이가 23초가 매달렸다는 사실을 알고 두 번 놀라게 했다.

이어 지율은 28살 담당작가와 매달리기 승부를 해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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