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40개월 주안이 첫 심부름, 과자만 왕창

유은총 기자 / 입력 : 2015.11.28 18:00 / 조회 :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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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오 마이 베이비' 영상캡처


손준호 김소현 부부의 아들인 40개월 주안이가 생애 첫 심부름에 나섰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8살 하민이와 5살 대호와 함께 심부름 길에 나선 주안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민이 엄마에게 심부름을 받고 주안이는 하민이와 대호와 함께 과일꼬치를 만들 때 필요한 식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마트를 방문했다.

하지만 마트 곳곳에 있는 과자에 정신이 팔린 주안이는 정작 구입 해야 할 과일이 아닌 과자만 구입했다. 하지만 돈이 없는 주안이는 과자를 가져가지 못했다.

주안이는 애꿎은 하민이를 부르며 과자를 포기하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굴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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