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살벌패밀리' 김원해, 카지노서 투자금 30억 쏟아부어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5.11.19 22:39 / 조회 :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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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달콤살벌 패밀리' 영상 캡처


'달콤살벌 패밀리'의 김원해가 카지노에서 영화 사업 투자금을 썼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연출 강대선 박원국) 2회에서는 영화 사업 투자금을 카지노로 날리는 손세운(김원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화 사업비를 들고 튄 손세운은 30억을 카지노에 쏟아부었다.

손세운은 카지노에서 카드 게임을 했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았다. 이어 손세운은 이 사실을 백기범(정웅인 분)에 들켜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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