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유역비 모친 만났다 '사랑의 결실 맺나?'

[배문주의 ★차이나]

배문주 중국뉴스 에디터 / 입력 : 2015.10.15 06:55 / 조회 : 29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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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유역비 /사진출처=송승헌 트위터


배우 송승헌이 연인 유역비의 모친을 만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지난 14일 소후위러, 텅쉰위러 등 복수의 중국 언론매체는 송승헌이 유역비와 함께 유역비의 모친을 만났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0일 영화 '제3의 사랑' 홍보차 우한을 찾은 송승헌과 유역비는 홍보 일정을 마친 뒤 유역비의 모친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승헌과 유역비의 모친 사이가 매우 가까워 보였다고 현지 언론은 덧붙였다.

다음날 송승헌은 홀로 유역비의 모친을 모시고 찻집을 방문했다. 잠시 뒤 찻집 문을 나선 송승헌은 유역비와 함께 유역비의 어린 시절 추억이 서린 우한 거리를 걸었다.

우한 일정 셋째 날인 10월 2일 유역비와 모친은 우한을 떠났고 송승헌 역시 귀국길에 올랐다.

현지 언론은 유역비가 고향에 남자친구를 데려와 머무른 3일 동안 친지나 친구들을 만나지 않고 모친과 송승헌의 만남을 성사시킨 점에 주목, 조심스럽게 두 사람의 핑크빛 미래를 점쳤다.

이외에도 유역비가 송승헌의 생일 전날(4일) 한국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제3의 사랑'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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