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셰릴 분 아이작스, 'BIFF는 세계적인 영화제'

부산=김창현 기자 / 입력 : 2015.10.06 16:41 / 조회 :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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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위원장 셰릴 분 아이작스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셰릴 분 아이작스는 파라마운트 픽처스, 뉴 라인 시네마 등에서 홍보 및 마케팅 책임자로서 활동해왔으며, '아티스트' '킹스 스피치' '스파이더맨 2' 등에 참여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월드 프리미어 9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 뉴 커런츠 부문 12편의 영화가 선보이며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을 비롯해 부산 일대 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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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chm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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