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황보라, '깨알 애교'

부산=김창현 기자 / 입력 : 2015.10.06 15:40 / 조회 :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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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소시민' GV에서 관객들을 바라보고 있다.

'소시민'은 직장에서 이리저리 치이고, 가정에선 아내 눈치만 살피는 소심한 가장 재필(한상천 분)이 해고 직전, 직장 상사로부터 한 가지 제안을 받으면서 시작되는 에피소드를 담은 블랙코미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월드 프리미어 9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 뉴 커런츠 부문 12편의 영화가 선보이며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을 비롯해 부산 일대 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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