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민낯에도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 '눈길'

이다겸 기자 / 입력 : 2015.10.06 14:46 / 조회 : 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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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근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근영이 민낯을 공개했다.

문근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마을-아치아라의비밀' 제작발표회가 있는 날. 두근두근 긴장이 됩니다. 예쁘게 준비하고 좀 있다 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10월7일 #첫방 #D-1"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근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로 눈길을 끈다.

한편 문근영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마을-아치아라의비밀'은 평화로운 마을에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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