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끝의사랑' 조동혁 "8년만 재회 한은정..행복했다"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5.10.06 11:59 / 조회 :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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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동혁/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조동혁이 한은정과 8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조동혁은 6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세상 끝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한은정과 함께 한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조동혁은 "한은정과는 너무 친한 사이다. 같이 연기하게 돼 너무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한은정은 "연기를 해봤던 사이라 편했고, 오빠 동생 사이여서 연기하는데 덜 부담스러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과거 SBS 드라마 '사랑하는 사람아'에서 호흡을 맞춘 적 있다.

한편 영화 '세상 끝의 사랑'은 자신의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 자영(한은정 분)과 과거의 상처를 품고 사는 아이 유진(공예지 분), 두 여자를 사랑하게 된 남자 동하(조동혁 분) 등 서로 어긋난 사랑으로 인해 파국을 맞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1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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