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수, 스타쉽과 전속계약 체결..씨스타와 한솥밥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5.10.06 08:34 / 조회 :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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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브라더수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5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프로듀서 브라더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타쉽 측은 "브라더수는 최근 가요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다"라며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과 가창력, 감성을 겸비해 차세대 한국 R&B 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생각 된다. 훌륭한 아티스트를 영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계약 체결 이유를 설명했다.

스타쉽의 독립 레이블인 스타쉽 엑스는 매드클라운과 소유의 첫 프로젝트인 '착해빠졌어', 정기고와 소유의 '썸', 정기고와 빈지노의 '너를 원해', 소유와 어반자카파의 '틈', 그리고 최근 소유와 권정열의 '어깨'까지 연이은 히트를 기록하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브라더수는 첫 앨범 '페이퍼(PAPER)'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했던 자이언티의 '꺼내 먹어요'와 공중파 첫 1위를 거머쥔 방탄소년단의 '아이 니드 유(I Need U)', 소유X권정열의 '어깨' 등 다양한 곡의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실력파 프로듀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또 라디 (Ra.D), 매드클라운, 스윙스, 키비, 기리보이, 크루셜스타등 베테랑 뮤지션들의 곡에 피쳐링하며 플레이어로서의 활동도 쉴 틈 없이 진행했다.

한편 스타쉽에 몸담게 된 브라더수는 본격적인 신보 앨범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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