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3대 천왕', 金예능 3위 출발..'정글' 1위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5.08.29 08:50 / 조회 : 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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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백종원의 3대 천왕' 방송화면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이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보였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6.5%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백종원의 3대 천왕'은 지난 22일 '불타는 청춘'이 기록한 5.3%보다 1.2% 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보였으며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나타내며 순항을 예고했다.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백종원, 이휘재, 김준현이 3MC로 의기투합, 다양한 분야 맛집 명인들의 불꽃 튀는 요리 라이벌전을 박진감 넘치게 중계하는 프로그램이다. 백종원이 직접 전국 팔도의 맛집들을 직접 방문해 고수들 중 총 3명을 스튜디오로 초청해 요리 대결을 펼치고 이후 시식단의 평가를 거쳐 최고의 요리를 선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한편 이날 방송된 '정글의 법칙 라스트 헌터는 13.3%를 기록, 직전 주가 기록한 12.4%보다 0.9% 포인트 상승하며 전체 1위를 유지했다. 이어 MBC '나 혼자 산다'가 7.9%로 2위를 기록했다.

KBS 2TV '나를 돌아봐'와 MBC '세바퀴'는 나란히 5.3%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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