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이준석 "최정문, 한 회도 안 빼놓고 스파이 짓"

홍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5.08.08 22:40 / 조회 : 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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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더지니어스4' 방송화면 캡쳐


'더 지니어스4' 이준석이 최정문의 배신에 분노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7회에서는 메인메치로 '시드포커'가 펼쳐졌다. '시드포커'는 가장 낮은 숫자 카드를 가진 플레이어에게 시드 카드를 전략적으로 이행해 배팅에 성공해야 하는 게임.

이날 방송에서는 장동민이 김경훈에게 "모두 게임을 포기하게 하라"고 말했고, 최정문에게 "내가 이번에 먹으면 정보를 주겠다. 하지만 이번에 안먹으면 정보를 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경훈과 최정문은 장동민의 말대로 게임을 진행했고, 결국 장동민이 승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최정문은 게임이 끝나자 김경란에게 달려가 장동민이 한 말을 그대로 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정문은 "뒷길 하나 파놓은 거다"고 말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준석은 "정문이는 어떻게 한 회도 안 빼놓고 스파이를 하냐"고 어이없다는 듯 웃었다. 김경훈은 "말이 안된다"며 최정문이 배신을 한 것에 기분 나쁘다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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