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멜로디데이, 청량감 있는 무대 '시선 압도'

오누리 인턴기자 / 입력 : 2015.08.08 19:24 / 조회 :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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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쳐


그룹 멜로디데이(차희 유민 예인 여은)가 시원한 무대를 선보였다.

멜로디데이는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작곡가 김정택' 편에서 정수라의 '어부의 딸'을 열창했다.

앞서 인터뷰에서 멜로디데이는 "연습한 만큼 무대를 보여주겠다"며 "신나고 즐거운 무대를 준비했으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노래는 경쾌한 전주로 시작했다. 네 사람의 댄스는 노래의 분위기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연상케했다. 랩 편곡과 폭발적인 고음은 관객들의 시선을 자로잡았고, 김정택은 엄지를 지켜세우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무대를 지켜보던 호란은 "시원한 청량제 같은 무대였다"며 칭찬했고, 황치열은 "바다가 생각나는 무대였다"며 감탄했다.

하지만 앞서 무대를 꾸민 이정과 놀자의 429표를 넘지 못하고 1승에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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