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홍석천, 나영석에 감사 "최고 행복한 1박2일!"

강소정 인턴기자 / 입력 : 2015.08.08 00:46 / 조회 :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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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석천 인스타그램


'삼시세끼' 게스트 홍석천이 나영석 PD와의 인증샷을 올려 감사를 표했다.

홍석천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영석 피디 '삼시세끼'라는 멋진 프로에서 추억 만들게 기회를 준 장본인. 난 올 여름 최고 행복한 1박2일을 보냈다. 땡큐! 나 피디 언제든 콜! 맛나게 뒷풀이해야지. 중국 조심히 다녀오고. 그런데 나 피디 얼굴 너무 탔어 썬크림이라도 선물해야겠다. 아님 팩이라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tvN '삼시세끼'의 PD 나영석과 함께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나영석 PD 역시 치아를 드러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 방송 재밌었어요! 홍석천 최고" "나 피디님 브이라인 귀여우세요" "방송 재밌었어요. 레시피도 따라해봐야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에 게스트로 출연해 뛰어난 요리실력과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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