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황재근, 맨얼굴인데 가면 취급 받자 '깔깔 웃음'

정송연 인턴기자 / 입력 : 2015.08.02 00:52 / 조회 :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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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근/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쳐


디자이너 황재근이 개성 넘치는 인상과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황재근은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첫 출연했다.

이날 황재근은 디자이너답게 개성 넘치는 비주얼로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재근은 자신을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가면 만드는 특이한 디자이너"라고 소개했다.

시청자들은 살바도르 달리를 흉내 낸 수염을 기르고 민머리를 한 황재근의 모습을 보고 "황재근, 지금도 가면 쓰고 있는 거냐", "황재근, 가면 벗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재근은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고는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얼굴을 만져 보이며 가면이 아님을 인증했다.

황재근은 "머리도 없는데 뭘 더 벗으라는 거냐"며 수다스럽게 말을 늘어놓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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