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김혜선 "왜 사람 돌게 만들어"

오누리 인턴기자 / 입력 : 2015.08.01 21:23 / 조회 :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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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파랑새의 집' 캡쳐


'파랑새의 집' 김혜선이 천호진에 경고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극본 박필주 연출 지병현 제작 숨은그림미디어) 47회에서는 장태수(천호진 분)를 찾아간 이정애(김혜선 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정애는 "태수오빠가 치사하게 은하 건드리네"라며 "가족은 건드리지 말자더니 그 룰을 완전히 깨자는거네"라고 덧붙여 딸 은하(이도연 분)에게 위협을 가하는 장태수에 경고했다.

이어 "자꾸 나 건드리면 돈다고 했잖아"라며 윽박질렀고 "돈 까지 거절하며 도망갈 때에는 다 이유가 있어. 다 얘기 할 거야"라고 말해 증언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지만 장태수는 비서에 "은하 아버지 어딨어. 은하한테 바로 보내"라고 말해 이정애를 당황시켰다. 또 "들어가서 무슨말을 하느냐에 따라 은하가 엄마랑 사느냐 아빠랑 사느냐가 결정돼"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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