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납량특집 예고, 남태현 '처녀귀신'과 만나나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5.08.01 13:48 / 조회 :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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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주)바람이분다


'심야식당' 남태현이 서늘한 재미를 예고했다.

SBS 토요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은 1일 10화 '보리굴비' 편을 통해 납량특집을 선보인다. 방송에 앞서 남태현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예고편에서 남태현은 늦은 밤 숲속에서 무언가에 홀린 듯 공포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특정한 곳을 응시하며 무언가를 찾고 있어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 지 궁금증을 더한다.

제작진은 "매년 여름이면 찾아오던 납량특집을 요즘 TV에서 찾아보기 힘들다"며 "더욱이 요즘 열대야로 잠 못 드는 한여름 밤 집에서든 휴가철 피서지에서든 시청자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준 납량특집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여름의 별미로 손꼽히는 '보리굴비'가 어떤 이야기로 중심이 될지 함께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인간애 넘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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