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허지웅 "2살차 친동생, 나를 때렸다"

김민정 기자 / 입력 : 2015.07.31 08:55 / 조회 :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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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동상이몽'


방송인 허지웅이 어린 시절 친동생에게 맞은 사연을 털어놨다.

31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제작진에 따르면 허지웅은 앞서 녹화현장에서 동생에게 맞은 사연을 공개하며 웃음을 유발시켰다.

이날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사연의 주인공은 시종일관 동생에게 시키기만 하다가 최근 동생으로부터 역으로 당했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허지웅은 "제 동생도 저랑 2살 터울이고, 저도 비슷하게 동생에게 시켰던 기억들이 있다. 그런데 동생이 금방 커서 저를 때렸다" 고백,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한편 이날 녹화 현장에서는 서장훈이 마른 체형의 주인공과는 달리 어린 데도 불구하고 다부진 체격의 동생이, 앞으로 2, 3년 내 형의 체격을 따라잡아 반대로 형을 때릴 수도 있다고 호언장담해 눈길을 모았다.

녹화분은 오는 8월 1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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