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집' 장위안, 헨리 여동생에 선물..관심 표현

홍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5.07.18 22:56 / 조회 :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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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화면 캡쳐


장위안이 헨리의 여동생에게 선물 공세를 하며 관심을 표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헨리와 친구들이 헨리의 캐나다 토론토 집을 방문했다.

헨리의 집에 도착한 유세윤, 장위안, 수잔 샤키야, 존 라일리, 기욤 패트리 등 친구들은 거대한 헨리의 집에 모두 감탄했다.

저녁 식사 후 장기자랑 시간을 가진 뒤 다른 멤버들을 모두 잠에 들었다.

하지만 장위안은 잠에 들지 않고, 퀘백에서 돌아온 헨리의 여동생이 집에 도착하자 부리나케 달려 나갔다.

이에 헨리는 여동생에게 장위안이 "아주 위험한 남자"라며 거리를 둘 것을 경고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장위안은 한국에서 사 온 선물을 헨리의 여동생에게 건네며 마음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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