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MBC '내가! 금사월' 출연 논의 중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5.07.18 15:50 / 조회 :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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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민 /사진=스타뉴스


배우 윤현민이 차기작으로 MBC 주말드라마 '내가! 금사월' 출연을 논의 중이다.

18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윤현민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가! 금사월'의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다.

'내가! 금사월'은 '왔다! 장보리'의 김순옥 작가의 차기작으로도 알려진 작품으로 진실을 숨기려는 자와 복수를 하려는 자, 그들 부부의 25년에 걸친 소리 없는 전쟁과 목숨을 건 한판승부를 그린 드라마다.

윤현민은 극중 건설회사 본부장 강찬빈 역을 제안 받았다.

윤현민은 지난 5월 종영한 JTBC '순정에 반하다'에 출연하는 등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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