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산다라박 '우리헤어졌어요' 비하인드 '심쿵'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5.07.18 10:22 / 조회 : 934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산다라박과 강승윤이 웹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극본 전선영 연출 김기윤 김용완)를 마치며 미공개 촬영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두 사람은 18일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리 헤어졌어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널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아련한 눈빛을 발산하며 우리 역에 몰입돼 있는가 하면, 대기 중에는 토끼 포즈, 귀요미 표정 등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강승윤도 화보를 방불케 하는 시크한 포즈와 웃음꽃이 만발한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공개, 종영으로 인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산다라박과 강승윤은 지난 17일 10화로 종영한 '우리 헤어졌어요'에서 각각 취업준비생 노우리, 인디밴드 보컬 지원영 역을 맡아 코믹 생활연기뿐 아니라 애틋한 감성연기까지 훌륭히 소화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산다라박은 뜬금없이 탈춤을 추거나 엉덩방아를 찧는 등 웹드라마 특유의 개그코드와 절대 동안 미모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살렸다. 반면, 절절한 눈물 연기와 이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절제된 연기로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하기도 했다.

강승윤은 진지함 속 자연스럽게 묻어 나오는 생활 연기로 주목을 받는가하면 다채로운 표정과 섬세한 연기 등을 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캐릭터에 몰입하게 만들었다는 평이다. 또 뮤직로맨스 웹드라마답게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드라마 삽입곡 '0+1', 'Wild And Young'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적 역량까지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