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학교' 일진 신희, 하트비 별하와 무슨 관계?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5.07.07 11:29 / 조회 : 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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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오른쪽)와 별하


영화 '방과후 학교'에 캐스팅된 신예 신희가 '밥 한 공기'로 활동 중인 그룹 하트비 멤버 별하와 의외의 친분을 공개했다.

신희는 7일 자신의 SNS에 "나와 하트비 멤버인 울 별하"라는 글과 함께 별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희 소속사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밥 한공기'로 활동 중인 하트비 별하와

신희가 외사촌. 혈연 관계인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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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왼쪽)와 하트비 별하 /사진=지니어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얼마 전까지 라이브황제 이승철의 열혈 팬이기도 한 신희가 연습실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며 이승철 노래 '시간 참 빠르다'를 흥얼거리며 다니더니 언제부터인가 별하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아무쪼록 별하와 우리 신희 모두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와 연기자로 자리매김 했으면 한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신희는 올해 JTBC '순정에 반하다', 한중합작 어린이 드라마 '레전드 히어로'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신인연기자. 성장느와르 영화 '방과후 학교에 일진 예림으로 출연 예정이다.

하트비 멤버인 별하는 올해 18세로 피아노, 베이스, 기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가 가능한 신예 보컬이다. SBS '가면'의 주지훈 테마곡 '사랑은 없다'를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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