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주상욱vs전광렬, 혈투..'팽팽한 긴장감'

김유미 인턴기자 / 입력 : 2015.06.10 22:47 / 조회 :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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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복면검사' 영상 캡처


'복면검사' 주상욱이 복면을 쓴 채 전광렬을 습격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에서는 하대철(주상욱 분)이 아버지 정도성(박영규 분)을 죽음으로 몰고간 조상택(전광렬 분)을 습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대철은 우연히 강현웅(엄기준 분), 조상택(전광렬 분)과 술자리를 하게 됐다.

이때 조상택이 하대철에 자신의 과거 악행을 자랑이라도 하듯 떠벌렸다. 하대철의 아버지 정도성도 이 피해자 중 한 명이었던 것.

이후 하대철은 복면을 쓴 채 조상택을 습격했다.

조상택은 자신을 향해 돌을 치켜든 하대철에 "얼굴 밝힐 용기도 없으면서 날 죽이겠다고? 날 절대 못 죽여"라고 말했다.

이때 피성호(홍석천 분)의 연락을 받고 나타난 유민희(김선아 분)가 하대철을 말렸고, 하대철은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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