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무도'서 언급 광희, 기회 된다면 밥사고 싶다"

김민정 기자 / 입력 : 2015.06.03 15:47 / 조회 :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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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사진=김창현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이자 배우 유이가 MBC '무한도전'에서 자신을 언급한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에 대해 "밥을 사고 싶다"고 밝혔다.

유이는 3일 오후 서울 목동 SBS홀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제작발표회에서 광희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앞서 광희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이를 걸그룹 중 가장 예쁜 멤버로 꼽으며 호감을 드러냈다.

유이는 "광희랑은 제국의 아이들로 활동 할 때 (박)형식 씨를 알기 전부터 동갑이라 인사했다. 그러나 사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유이는 광희에 대해 "굉장히 매력 있는 친구"라며 "잘생겼고 몸도 예쁜 친구다"고 칭찬했다.

유이는 이어 "기회가 있다면 광희에게 밥 한번 내가 꼭 사고 싶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상류 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그녀를 통해 신분 상승하려는 남자의 로맨스로 진정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청춘 멜로드라마다.

'상류사회'는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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