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가족액터스와 재계약 "신뢰와 믿음"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5.06.03 08:17 / 조회 :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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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 사진제공=가족액터스


배우 한채아가 현 소속사 가족액터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3일 가족액터스에 따르면 한채아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배우사업부 가족액터스와 재계약을 맺으며 소속사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계약기간이 남은 상황임에도 먼저 재계약을 요청해준 한채아의 의리에 큰 감동을 받았다. 또한 한채아는 가족액터스의 창립 1호 배우로 이번 재계약은 회사에 있어 무척 특별한 경사"라고 밝혔다.

양 대표는 "앞으로도 긴 인연을 약속해준 한채아에게 무척 감사하고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사랑 받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채아는 "회사의 아낌없는 배려와 존중으로 깊은 신뢰와 믿음이 쌓였다. 창립 후 굳건한 의지로 회사를 이끌어준 양병용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최고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소속사 식구들과 지금처럼 두터운 애정을 바탕으로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는 가족 식구의 일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채아는 OCN '히어로', KBS 2TV '각시탈', '울랄라 부부', '미래의 선택',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영화 '아부의 왕', '메이드 인 차이나'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tvN '수상한 동창회 투게더', KBS 2TV '인간의 조건'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KBS 1TV 일일극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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