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김주하 "이혼소송, 이 또한 거름이 될 것"

정송연 인턴기자 / 입력 : 2015.05.27 23:48 / 조회 : 1189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쳐


김주하 전 앵커가 이혼 소송 중인 심경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남편과 이혼 소송 진행 중인 김주하의 소식이 소개됐다

이날 '한밤' 측은 이혼 소송 첫 변론기일에 김주하를 만나 심경을 물었다.

김주하는 "예전에는 나랑 상관없었던 삶, 나랑은 먼 거리에 있던 사람들이라고 느꼈다. 실제로 당해보고 겪어보니 그런 것만은 아니더라.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나서야 이런 삶을 배우고 이해했듯이, 그런(이혼한) 분들의 삶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이 또한 제가 거름이 될 것"이라고 담담히 말했다.

이어 김주하는 향후 활동 계획을 묻는 질문에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 일을 계속 하고 싶으면서도, 놀다 보니 이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이들도 제가 노는 걸 좋아하는 듯 하다"라며 웃음을 잃지 않고 답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