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폴라리스 측 "클라라만 명품백? 男직원도 받아"

정송연 인턴기자 / 입력 : 2015.05.27 23:43 / 조회 :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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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쳐


클라라의 소속사 폴라리스 측이 "이규태 회장으로부터 명품백을 받았다"는 클라라의 주장에 반박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소송을 제기한 방송인 클라라의 소식이 소개됐다.

이날 '한밤' 측은 폴라리스 측 관계자와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

앞서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이 날 여자로 대했고, 명품백도 선물 받았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폴라리스 측 관계자는 강력히 반박했다.

관계자는 "우리 회사는 연예인들과 송년회를 할 때 명품 가방 서너 개를 준비한다. 그래서 연예인 및 일반 직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나눠준다. 심지어 이를 받은 남자 직원도 있다"라며 클라라가 이규태 화장으로부터 사적인 선물을 받은 게 아님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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