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성주, 복면 쓴 채 등장 '내가 누구 개?'

김유미 인턴기자 / 입력 : 2015.05.27 23:26 / 조회 :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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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방송인 김성주가 복면을 쓴 채 등장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가려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져 루나, 김성주, 김형석, 육성재, 가희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내가 누구 개' 복면을 쓴 채 등장해 노래를 불렀다.

게스트들은 그의 노래를 들으며 "가수가 아니다"라고 추측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희는 "배와 다리 사이즈를 보니 전현무 씨 같다"고 추측했다.

게스트들이 좀처럼 정답을 맞추지 못하자 DJ 김구라가 "MBC의 충견이었다. 목줄을 끊고 나갔다"고 힌트를 줬다.

이에 김형석이 "김성주 씨"라고 정답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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