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승' 김경문 감독 "매 경기 집중하며 최선 다하겠다"

창원=김지현 기자 / 입력 : 2015.05.27 22:11 / 조회 :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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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사진=OSEN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창단 최다 연승인 7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NC는 27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7-1 승리를 챙겼다. 이날 승리로 NC는 27승1무18패로 단독 1위에 올랐다.

김경문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마음을 모아 연승하며 좋은 분위기를 타고 있다"면서 "연승에 연연하지 않고 매 경기 집중하며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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