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5단체 뭉쳤다..한국대중문화발전연합회 결성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5.05.27 16:58 / 조회 : 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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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요 관련 5단체가 뭉쳤다.

대한가수협회(회장 태진아, 이하 가수협),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 이하 연제협),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윤명선, 이하 음저협), 한국음반산업협회(회장 김경남, 이하 음산협),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회장 송순기, 이하 음실련)가 힘을 합해 한국대중문화발전연합회(이하 대발연)를 결성했다.

한음저협 윤명선 회장을 연합회 초대 회장으로 추대한 '대발연'은 앞으로 대중음악의 질을 높이고, 예술인 복지를 강화하는 등 대중음악 시장을 활성화함은 물론, K-POP 등 K-Culture 수출 증대를 위한 방안 등을 연구할 계획이다.

또 건전한 소비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콘텐츠 유통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함은 물론, 문화 발전에 필요한 법제 및 정책 연구를 통해 대중음악이 발전할 수 있는 법안들도 지속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발연'은 지난 23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5 드림콘서트' 식전행사에서 대한민국 문화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들에게 감사패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인 설훈 의원(새민련)을 포함해, 박창식(새누리), 염동열(새누리), 유기홍(새민련), 김학용(새누리), 안민석(새민련), 서용교(새누리), 유은혜(새민련), 강은희(새누리), 박홍근(새민련)의원 등 총 10명이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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